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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홍섭 - 바라던 바다


2022. 12. 13.

- 피아니스트 이홍섭의 [바라던 바다] -


주위가 조용한데도 내 귀에 야단스러운 소음이 들리는 이유는 아마도 속이 시끄러운 탓이다. 뜀박질을 하지 않았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이유는 아마 불안과 안도 사이를 나도 몰래 숨을 헐떡이며 뛰어다닌 탓이다. 2022년 여름.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을 그렇게 나는 찾고 있었다.



[Track]


1. 바라던 바다

2. 등대섬

3. 가시

4. 청초호

5. 몽돌

6. 한숨

7. 초록대문

8. 잔잔해(海)



[Credit]

Piano by 이홍섭

Composed & Arranged by 이홍섭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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