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진옥 - 무정한 세월
- killerman6666
- 2023년 6월 17일
- 1분 분량

청춘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건만,
여전히 가슴은 뜨거운 청춘이다.
무정하고 허무한 세월이었건만,
여전히 풀뿌리, 돌, 바람의 사랑을 약속한다.
<힘들었지만 열심히 살아 온 자신에게 보내는 인생연가. >
Credits
Produced by 김완건
Lyrics by 설진옥
Composed by 설진옥, 김완건
Arranged by 김완건
Recorded by 라포(Rapport)@라포뮤직
Mixed&Mastered ALL ROUND ART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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